이글루스에는 파비콘을 설정할 수 없지만, 비누넷 계정에는
파비콘이 설정되어있습니다. 테터판 가동 선언을 한 지난
1월 19일에 같이 만들었지만 테터판은 거의 반죽음 상태, 계정은 이런저런 테스트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보다는 오히려 저 자신이 많이 보게 되는
제 계정저의 파비콘, 떨어뜨린 푸른 우산입니다.
파비콘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날, 별 디자인이나 스케치 없이 뚝딱 그려버린 그림인데요, 저도 이것이 뭘 상징하는 것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뭘 표현하고 싶어서 우산을 그린 것일까, 왜 펼쳐진 우산이 저렇게 넘어져 있지, 좋아하는 색은 녹색과 검정이면서 왜 파란색의 우산을 그렸을까, 그리고 또다른 잡생각들....
16X16픽셀의 아이덴티디 : 파비콘이라는 말을 보면서 저 파비콘은 한님넷의 아이덴티티가 되어 주는지, 그렇다면 어째서인지, 그렇지 않다면 어떤 디자인이 바른, 아니 적당한 파비콘일까 생각해봅니다. 새벽이 되도록...
ps. 첫 문장 취소. 별생각 없이 스킨 편집에서 태그를 추가했더니 되네요. -_-;;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내주셨는데, 제가 사용하는 WordPress가 UTF-8로만 인코딩이 되는지라 그만 깨지고 말았습니다. 이 문제는 얼른 해결해야되는데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자꾸 트랙백 문제가 발생하네요.
일단은, 제가 이 곳으로 와서 글을 확인하고는 수동(?)으로 고쳐놨습니다. 장벽이 없는 웹에서 인코딩이 이렇게 발목을 잡으니 은근히 불편하네요.
qbio// 국내 사이트에서는 인코딩 문제가 너무 크죠. 보다 효율적인 쪽으로 통일되는게 좋을텐데 이것도 사람의 일이니까 이상대로만 되지도 않고... 영양가 없는 트랙백에 A/S(?)까지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파비콘 만드신 것도 축하드리고요. ^^
이상훈// 저건 하숙방, 학교에서는 Noia를 쓰고 있죠. 멋진 테마가 많아서 좋네요.
난 큐브로 해야겠네.
음, 파란색인 것은 일단 페이지가 푸른 계통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