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도 시험과 프로젝트들이 끝날때 까지중간 보고6월 8일 : 6월 1일에 본 시험 결과 나왔습니다. 20명 중에 뒤에서 2,3등 정도인가... 프로젝트 결과 발표에서 역전 홈런하면 괜찮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6월 10일 : 쉬운 문제인데 식이 갑자기 생각이 안난 문제가 몇 개 있었습니다. '어려운 문제 풀고 해야지'라고 일단 제껴뒀죠. 좀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다 풀어서 제출. 아차, 아까 제낀 문제들 안 풀고 냈잖아!!! 담당 교수님의 과목인데 진짜 이러다 쫓겨나는거 아니려나요. OTL
6월 16일 : 같이 수업 듣는 선배의 요점 체크 덕분에 시험지는 다 채웠습니다. 정오답은 상관없이 기분이 좋네요(B라도 나오면 성공). 그리고 이 수업의 프로젝트 마감이 24일로 연기. 이로써 24일이 마감인 프로젝트는 총 세 개입니다.
6월 17일 : 진작에 포기한 과목임. ~ㅡ_-)~
6월 20일 : 발표도 그렇고 브레인이 없으면서도 우리팀 아주아주 잘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목 상대평가입니다. 브레인이 있는 팀과는.... -_-
6월 21일 : 마지막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밤 새서......
모모이로 시스터즈(1998, 원작 모모세 타마미) 애니를 처음부터 끝까지 봤습니다(먼산).
6월 24일 : 프로젝트 3개(발표 1개 포함)가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결과만 기다리면 되는군요.
못 해도 다음에 잘 하면 되는 것이고, 남은 것이라도 최선을 다하시길 :)
계속 열심히...
후회없도록.
내가 잘못했으니 그만하자 ㅡ ㅡ
별로 시비조는 아니라고 보지만 니가 그렇게 느꼈다면 사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