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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과제 [1. 사랑니 뽑기] 경과

방학간 10대 과제



사진에 잘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양쪽 아래 사랑니가 옆으로 자라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은 치열은 사랑니 때문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신경에 가까운 것 때문에 후유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안 뽑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 이야기를.... 2단계로 넘어간 충치가 하나 있다고 하네요. OTL
게다가 가끔 잇몸에서 피가 나는게 치석 때문에 염증이 생긴거라고.... O..TL
역시 치과에 가면 돈 쓸 일만 잔뜩 생기는군요. 일단 스케일링을 해야하나...

by 한님 | 2005/06/28 01:19 | 한님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6/28 01:29
저도 현재 사랑니가 나고 있더군요. 뺄지 말지는 두고봐야 할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5/06/28 11:18
저도 사랑니가 나서 고민중입니다.
방향이 잘못 어긋나면 여러모로 고생할 것 같은데...;
이래저래 고민이군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06/28 14:32
계란소년// 충치나 염증이 생겨서가 아니면 안 뽑는게 좋다고 하네요.

하늘빛마야// 90˚어긋났지만 딱히 고생이랄건 없더군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5/06/28 16:45
치과는 안가고 있습니다만...저도 가면...휴우..;;
Commented by 한님 at 2005/06/28 22:43
lchocobo// 게다가 보험 처리 되는건 절대 비추천하더군요. 보험 제도가 보다 좋은 치료를 지원하지 못할만큼 부실하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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