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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근황

주말에 좀 하고 다시 쉬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껏 어제 이멘 대성당 앞에서 로그아웃 해놓고서는 카오스님 결혼식을 놓치는 바람에 그냥 문게 타고 라비 앞으로 이동한게 플레이의 전부군요. 총 플레이 시간 대략 5분 정도?

우비 네 자매.....가 아니라


대충 이런 느낌으로... 플레이트 건틀릿과 하이폴린이 거슬리는 복장이 되었군요. 색깔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너무 옅어서 진하게 염색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먼산). 일주일 후에 받을 섬머 뉴비웨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주 후에 남캐로 환생해서 입으려고 했는데 섬머는 공용이 아니라는군요. -_-;;; 개조방탄포포를 해결하지 않는 한 남캐 환생의 꿈은 멀리멀리...

by 한님 | 2005/07/12 02:08 | 게임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7/12 09:09
전 요새 잠수중 입니다 데브캣 미워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07/12 18:13
milly564// 목도로 스매시를 써도 G3 직후에는 스테미너 10 닳다가 지금은 9 닳더군요...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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