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는 매일 5개의 블로그 글(반드시 이글루의 글만은 아닙니다)이 정오 무렵에 선정되어 밸리에 오릅니다. 당연하게
이오공감 얘기입니다. 많은 이글루스 회원들에게는 某 커뮤니티식으로 말해서 '가문의 영광'이라고도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회원도 있습니다. 블로그의 특성, 블로깅 방침, 혹은 그외의 개인적인 이유에 의해서 이오공감에 글을 싣는 것을 꺼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글루스는 이미 1년 전에
이오공감에 글을 싣고 싶지 않은 회원에 대한 방침이라고는 공지를 통해 메일과 덧글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중복과 탈퇴 회원이 없다면) 이미 34분이 덧글을 통해 이오공감 선정 거절 의사를 밝혔고, 이메일 신청은 이전부터 이루어졌기 때문에 아마 더 많은 분들이 거절 의사를 밝히지 않았을까 합니다.
혹시 이오공감에 올라가면 곤란한 글이 올라간 적이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염려되어, 아니면 위에서 이미 이야기했던 이유 등으로 이오공감에 자신의 글이 올라가는 것이 꺼려지는 분들은 미리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갸우뚱, 혹은 절레절레, 혹은 투덜투덜하시지 말고말이죠.
어차피 내용을 보지 않고서야 선정은 불가능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