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덧글 성금 38,830원(終) | 한님넷 | 게시판 | 메모판 | 프로필 | 읽을거리 | 클럽박스 | 이글루스 | 로그인  


오신 분은 반드시 읽어주세요.

  • 모든 저작물은 CCL(by-nc-nd)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제 사이트, 신문/잡지는 예외입니다.
  • 자소를 분해한 말, 통신체와 욕설 등의 비속어, 광고, 작성자 불명의 덧글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줄 띄기 역시 임의 삭제 대상이며, 나눠 써야할 정도로 긴 덧글은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다롱씨와 그의 단체(?) 일원으로 명시된 사람의 접근은 형태와 깊이에 상관없이 완전히 거부합니다.

아싸~(?) 가든 활용법 하나 => (취소합니다)

jely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재미있는 것을 봤습니다.



가든한마디(thanks comments)를 방명록으로 쓰고 계시는 겁니다. 미처 그런 생각은 해보질 못했네요. 따라쟁이 기질을 발휘해서 바로 따라해봤습니다.



지금까지는 한님넷테터 방명록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이 부분도 이글루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되었네요. 방명록 글 자체가 워낙 뜸하다는 사실은 살짜쿵 무시해주도록 하죠. 단지 이렇게 해놓으니 제가 방명록 글에 답글의 형태로 글을 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이 부분은 이글루 코멘트에도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죠. 테터에는 0.96에서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마디에도 RSS를 지원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시험 운영합니다. 덧글로 못 달 얘기는 방명록에 해주세요. ^^


ps. 30분도 안 지났지만 시험 운영 마칩니다.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글 쓰고 바로 확인해보니 비회원은 한마디에 글을 남길 수 없더군요. 아쉽긴 하지만 테터 방명록으로 회귀합니다.

by 한님 | 2005/09/03 01:14 | 얼음집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jely at 2005/09/03 12:13
'한마디'에 답변달기, 그리고 비회원이 쓸 수 있도록 수정해야겠군요. 역시 아직 가든은 사용성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9/03 17:16
하앗... 그런 방명록도 가능했군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09/03 21:54
jely// 지금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모색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조자// jely님 말씀대로 기능추가가 이루어지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