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1일
ARIA, 아마노 코즈에 팬 있으면 보세요.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도착했습니다. (연휴 때문에 배송이 연기됐었거든요.)
생각보다 작다는게 첫 인상이었습니다. 샘플 사진 퀄리티가 높았기 때문이려나요. 그리고 색이 좀 짙습니다(조명 탓인가).
세 캐릭터 모두 왼쪽 어깨의 회사 마크가 빠져있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모자에는 제대로 있습니다.
이후는 가립니다. (more/less)박스 뒷면입니다.....(퍽) 네,
앞면입니다. 본책, 조금 후에 마저 이야기하죠.
진짜 박스 뒷면입니다. 8권 한정판도 질러라라고 씌여있네요.
잠시 마비노기 마우스패드가 배경으로 등장. 첫 사진에 보였던 것처럼 투명 필름에 세 캐릭터의 간략 프로필이 있습니다.
반사되어 카메라폰을 든 사람 머리가 보이는 것 같지만 착각입니다.
레드썬!모니터에 올려뒀습니다. 왼쪽으로 치우치게 뒀는데 물론 8권을 위해서....(쿨럭)
역시 재밌어서 순식간에 2/3 정도 읽어버렸습니다. 북박스판(한국판)에서는 볼 수 없는 내지 4컷도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컷을 해석 못해서 이해불능. OTL 뒤쪽에는 알의 프로필이 있습니다. (형식은 부록 피겨의 필름에 있는 것과 같네요.) 어쨌든 커버를 벗기고 4컷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게 만든 아이카의 머......(웁웁웁) 스포일 조심합시다.
뒤에 미연재분(Special Navigation)은 아카쯔키의 어린 시절 이야기인데 그 엄마가.......
어쨌든 모든 것은 직접 보시길.
거울이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것처럼
사람도 자신의 마음을 비춘단다.
웃어보렴.
그러면 네 앞에 있는 사람도 분명 미소로 받아줄거야.
ps. 메일 보내지 마세요.
안 팝니다.
# by 한님 | 2005/09/21 01:09 | 만화 | 트랙백 | 덧글(4)
예전부터 권해주는 지인들은 많았는데 느지막히 시작한 셈입니다.
이피젼// 8권 나오면 한꺼번에 봐.
lchocobo// 4권 때도 없었으니 그렇지 않을까요. 그보다는 커버 안의 4컷 만화들이나 좀 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