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년 매달 매일
오신 분은 반드시 읽어주세요.
- 모든 저작물은 CCL(by-nc-nd)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제 사이트, 신문/잡지는 예외입니다.
- 자소를 분해한 말, 통신체와 욕설 등의 비속어, 광고, 작성자 불명의 덧글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줄 띄기 역시 임의 삭제 대상이며, 나눠 써야할 정도로 긴 덧글은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다롱씨와 그의 단체(?) 일원으로 명시된 사람의 접근은 형태와 깊이에 상관없이 완전히 거부합니다.
2005년 10월 02일
그제 밤새고 어제는 일찍 들어와서 잤습니다. 그러니까... 저녁 5시 즈음에 잤죠.
일어나보니 햇살은 눈부시....지는 않고 비가 오지만, 아침 7시군요. OTL
.................................14시간 취침, 오랜만에 10시간을 넘게 자버렸습니다.
어찌되었든 연휴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y 한님 | 2005/10/02 07:35 | 근황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10월 4일까지 제출해야 할 데모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 (_ _ ;)
월야// 물론 저렇게 한데서 자지는 않았죠. 이불 잘 덮고 잣습니다. ^^
비공개// 저도 심하게 자면 허리가 아프지만 그 어떤 것도 잠을 방해하지는 못하죠(쿨럭).
지조자// 저는 좋은 하루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dmaya// 악마의 전화였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