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는...계란소년님의 글을 따라가서 봤습니다.
다 지금 세상에 있는 것들이잖아!! 그러고보면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때 교과서의 미래의 모습을 그린 삽화에 산 위에서 가족과 통화하는 남성이 있었는데 그로부터 불과 10년이 채 안되어 너도나도 핸드폰이니 PCS니 들고 다니게 되었죠. 예전에 잡지에서 어느 유명한 공상 과학 소설가의 예견이 상당수 실현되었다는 글을 보기도 했고요(인간이 달에 착륙한 것은 연도까지 거의 비슷했다죠.) 결국 사람들이 바라는 많은 것은 미래의 언젠가 실현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태양열 주택 - 이건 실현된지 조금 오래 됐습니다.
전기 자동차 - 대세는 순수 전기 자동차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지만요.
전자 신문 - 인터넷 덕분이죠.
우주 관광 - 최초는 2001년 데니스 티토. (오존층 파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수학 여행까지는...)
청소 로봇 - 아직 비싸요. ㅠ_ㅠ
이동 도로 - 지하철 통로에 제한적이지만 설치되어있죠.
휴대형 화상 전화물론 집에서 공부도, 진료도, 요리도 할 수 있죠.
지금 공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도 언젠가는...^^
도박면상// 지금도 있답니다. :)
계란소년// 이동 도로 같은 경우는 좀 그렇죠. 전 보도에 실현 가능하긴 할테지만 경제성 문제로..
크류일// 분명 가능할 겁니다. (그 전에 우리가 늙어죽겠지만요.)
수시아// 보지 못한 영화라... 그런데 %라는 것은 결국 '알 수 없음'이지 않나요.
redmaya// 현실이 된 공상은 그만큼의 기술 개발과 노력이 있었던 것이지. 고로 내가 100억을 벌 수 있도록 자네가 노력하면 그 공상은 이루어질걸세.
원래 현실은 상상을 못 따라가는지도...
mooni// 외계인의 존재가 선행 조건일지도....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