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년 매달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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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는 아직 안들었는데 복학하면 한번들어야겠네요
골룸// 얘기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그때는 잘 들리지 않죠. 몸으로 느껴지지 않는 시기니까요.
유즈미// 그런데 막상 지금은 다른 일에 치여서 되짚기가 힘들어요.
skan// 대상만 바꾸면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겠죠.
다만 과에서 가르쳐주는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은 확실하게 들어야 되는 것은 '진리'죠....;;;
(공업수학의 경우 과에 따라서 배우는 범위가 조금 차이가 있더군요. 필요없는 것은 가르치지 않는다는.....-ㅁ-)
redmaya// 역시 그렇지. 그런 의미에서 학회 활동은 많이 도움이 될 듯. (정작 내가 동아리도, 소학회도 한 적이 없어서 이를 과대평가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