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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퇴출?


사실상의 이글루스 홈페이지라고 할 수 있는 밸리에서 가든이 빠지고 그 자리에 골프, 영화, 육아/교육에 관한 컬럼 페이지가 오늘의 컬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들어왔습니다. 물론 실제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가든이 중심화면을 차지하고 있지만, 보통 이글루스를 통해 찾아오는 사람은 usermenu에 포함되는 밸리 버튼을 누르게 되니까 사실상 가든은 뒤로 밀려났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by 한님 | 2005/12/08 18:11 | 얼음집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5/12/08 18:17
잘 된 것 같아요. (웃음)
Commented by lunamoth at 2005/12/08 18:21
컬럼이란게 생겼네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08 18:29
마른미역// 초반 컨셉은 괜찮았는데 점점 어긋난 것 같아요. 개념이 좀 생소했다는 것도 실패 요인인 듯.

lunamoth// 초빙한 컬럼니스트들의 글 같습니다. 저 세 분만 있는건 아니겠죠.
Commented by 산왕 at 2005/12/08 18:31
가든은 좀.. 엇나가긴 했지요 --;
Commented by skan at 2005/12/08 18:59
가든은 결국 잊혀져버리는거군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08 21:35
산왕// (오픈 전에 예상했던 것처럼) 그냥 트랙백 그룹 같은 형식이었으면 어땠을까해요.

skan// 결국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문유 at 2005/12/08 23:24
전 아직도 가든이 뭔지 정확히 몰라요. 흥미 없는 컨텐츠였죠. 잘 아시는 분들도 다소 실망하신 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12/09 11:26
가든은 이글루도 포기했나보군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09 15:56
문유// 중간에 가든의 개념 자체가 바뀐 것 같기도 해요. OTL

지조자// 그렇다고 봐야할 것 같네요.
Commented by rutee at 2005/12/10 20:47
초기엔 그래도 몇곳에 가입해서 그럭저럭 썻는데...
지금은 제가 만든 가든만 사용하는 형편입니다 --;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11 03:33
rutee// 저도 두 곳 정도만 쓰고 있어요. 이글루스와 분리되었다는 점도 패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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