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와 로고 이미지는 바꾼지 조금 됐지만 설명 바꾸는 김에 같이 씁니다.
기말고사 기간 동안 사용한 부제,
바쁠수록 글 쓰고픈 딴 짓 전문 블로거
를 원래의 부제(마이너 지향 뒷북 전문 블로그)로 되돌렸고, 로고 이미지는 제 오리지널 캐릭터인
하늘이(한님의 하늘이 아니라 하늘하늘하다의 하늘입니다.)로 바꿨습니다. msn 등에는 여전히 우뉴를 마스코트 캐릭터로 쓰고 있고 로고 이미지도 언제 돌아갈지 모릅니다. 그리고 블로그 설명을
공지 필독
을 길게 늘여쓴 문장에서,
언덕 너머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
로 바꿨습니다.
언덕 너머에 살고 있는 것도 사람이다.
로 하려다 너무 자극적인 것 같아 순서만 바꿨는데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오늘 누군가에게서 들은 말(악의는 없었을거라 믿지만)에 대한 충격으로 붙였습니다. 블로그는, 그리고 인터넷은 peer-to-peer. 방문해주시는 분들만이라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성금은 현재 37,190원까지 모였습니다. 잡학편식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