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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한 주말 아침의 증거

하숙집에서 학교까지 오는 십 몇 분 동안 닭둘기 식당-_-이 일곱 개소나 설치된 것을 봐야만 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혈기 넘치는 시기에 종강한 기쁜 마음이라지만 몸 생각도 좀 하면서 마셨으면 좋겠네요.

by 한님 | 2005/12/17 10:06 | 한님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문유 at 2005/12/17 10:06
아...
속이 아직도 이상해요 ㅠㅠ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12/17 10:12
ㅜ.ㅜ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5/12/17 10:16
파전 일곱장입니까....
Commented by 골룸 at 2005/12/17 12:33
아니, 닭둘기식당이라니 한참을 생각했네요
재미있습니다 ^^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17 15:41
문유// 문유님도 만드셨습니까;;;

계란소년// 이런, 설마...

푸른마음// 피자라고도 하죠.

골룸// 보고 있을 때는 괴롭지만요.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5/12/17 15:43
밥 먹으러 나가면서 목격하게 되는 경우는 더욱......
Commented by 산왕 at 2005/12/17 16:00
..닭둘기 식당이 뭔가..잠시 생각해보니 저나 친구들이 '빈대떡'이라 부르는 그거군요 orz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18 01:12
하늘이// 밥 먹으러... 생각하기도 괴롭군요.

산왕// 다종다양한 별명이 붙은 물건(?)입니다.
Commented by 사진기쨩-狂猫 at 2005/12/18 11:33
닭 음식점인줄 알았습니다 ^^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18 12:06
狂猫// 닭둘기'용'이라고 할걸 그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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