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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난한 하루 반

밤새고 KTX로 대전 왕복.
돌아오자마자 연구실 회식.
먹고 쓰러져서 오늘 낮까지 수면.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유니콘 카드 등등을 결제. (먼산)
연구실 나와서 잠시간(?) 마비노기.

.....해서 지금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술이 약한 한님입니다. (_ _)

이제 이것이 남았군요.
안 읽은 글 265개.. 언제 다 읽지.

by 한님 | 2005/12/24 16:21 | 근황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5/12/25 00:36
술에 약하다라......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25 18:55
하양야옹이// 너무 당연한 말을 해서 할 말을 잃었는고.
Commented by 파샤스 at 2005/12/25 22:31
하루반만에 저렇게 많이 쌓이는겁니까!

저는 일주일 잠수해도 50개정도밖에 안되던데 -_-;
Commented by 한님 at 2005/12/26 02:24
파샤스// 구독수가 많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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