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피싱 남 얘기가 아니더군요 └ 삶

이 글의 원문은 http://hannim.net/43입니다.


Lohengrin님의 글을 보고 저도 기록차 남겨둡니다.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누군가가 네이트온에 사촌형 아이디로 들어와서 말을 걸더군요. 사실 낚일 뻔했습니다. 액수를 말하기 전까지 말이죠. 1,2만원이었으면 부쳐줬을지도... 가난해서 다행이네요. (응?) 암튼 갖고 있는 돈은 털어먹겠다는 마지막 말의 뉘앙스에 확신을 갖고 형한테 연락해서 피싱인거 확인. 계좌번호까지 받아뒀다가 신고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지난간 일이니 어쩌겠습니까. 아무튼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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