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im_의 트위터 - 2009년 12월 05일

  • 기분이 우울해서 지난번 바람이 무색하게도 다시 혼자 영화보러 다녀옵니다. [닌자 어쌔신] 시간 맞는게 있으려나... - 17:40 #

  • 닌자 어쌔신 보고 왔습니다. 딱 세간(?)의 평가대로군요.. - 22:6 #

덧글

  • Frost 2009/12/06 00:07 #

    주위 사람들 평을 들어보면 '비의 몸매에 놀라고, 피에 놀란다'던데...
    그 말대로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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