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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펀리트 1화



카오스님류시님의 언급으로 알게된 바로 그 물건입니다. 상당히 붉은색을 많이 쓴 애니 정도로만 여기고 봤다가 피봤습니다(응?). 게다가 이 글 올리려고 두 분의 글을 다시 보다보니
안 보고 계신거였습니다. OTL 왜 이런 멘트들을 잊어버리고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하여튼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 원작을 보고 보긴 했습니다만, 1화를 보고..





Critical One Shot Finish!!!






류시님 말씀대로 2D라서 조금은 덜했지만 보는 내내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저처럼 고어를 싫어하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이런 화면에 속지마세요.... 저는 그럼 마음을 안정시키기위해 마비노기를..(쿨럭)

by 한님 | 2004/07/28 22:16 | 애니 | 트랙백(2) | 덧글(23)

Tracked from 줄여서 MK대작전 (假) at 2004/07/29 00:28

제목 : 엘펀리트 #1
카오스님의 현재까지의 애니감상에서 글을 보고..... 아무 생각없이 구해서 봤습니다만.... ...... OTL 뭡니까 이건.......=.= 뭔가 있어보이는 오프닝이 끝나고 나온 첫장면이이이이~~~~ 풀썩...........;;;;;; 정말이지..... 이런 캐릭터들과의 갭이 너무 큽니다.......;;;; 홈페이지에 가보니 장르 설명을 SF서스펜스, 바이올런스, 러브코메, 에로스, 모에……라고 해놓았던데....... 정말로...... 러브코메가 나오는 거야?? ......more

Tracked from 白薔薇革命 at 2004/08/02 14:40

제목 : 엘펜리트 1화
이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아래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 오카모토 린 / 집영사 · VAP · GENCO 모처에서 이 애니메이션에 노토 마미코씨가 나온다고 해서 구해봤습니다. 음... 1화는 상당히 괜찮게 감상했습니다. 감상기 올라갑니다. (스포일러 포함 & 미성년 열람금지) ...more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07/28 22:24
사실 코믹스도 표지에 속은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Commented by 플라넬 at 2004/07/28 22:26
케찹난무의 엘펀리트... 덜덜..
Commented by 霧玄 at 2004/07/28 22:54
오늘 코믹스 1권 사왔죠...
뭐, 전 이미 어떤 내용이다라는건 알고 있으니 일단 안심!
Commented by 카오스 at 2004/07/28 22:57
글은 차분히 다 읽어야하는 겁니다....중요한 요점을 놓치시다니;;;
Commented by Ruri at 2004/07/28 23:08
요즘 이거땜에 애피가 난리더군요. 원작을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Commented by 키키모라 at 2004/07/28 23:15
.....보고싶잖아!!!
Commented by 미나세 at 2004/07/28 23:41
저 그림체에서 잔혹하면 얼마나 잔혹하겠습니까;;;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4/07/29 00:20
스너프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류시 at 2004/07/29 00:27
미나세// 그런 생각은 안일한 거죠.......=.=
만만하게 보면 나중에 피봅니다.....;;;;;;
Commented by 한님 at 2004/07/29 00:43
계란소년// 예전에 (표지만) 본 기억이 나더군요. 그땐 '괜찮을것 같네. 한번볼까'라고까지 생각했는데 안본게 다행이었습니다.

플라넬// 케찹만인 줄 알고 봤다가 데미지를 입었단 말입니다.

霧玄// 알고 보면 재미가 떨어진다는 영원한 딜레마가 남았습죠.

카오스// '온갖 피가 튄다'는 구절만 기억하고 있었죠;;

Ruri// 애피가 어딘지 잘 모르겠지만(애니피아?), 충분히 난리가 날 물건 같습니다. ㅠ_ㅠ

키키모라// 에엑, 그러십니까... 저도 그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지만 지금은 후회됩니다.

미나세//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충격은 세 배 입니다. 빨갛거든요(응?)

수시아// 느낌이 아니라 그대로입죠. OTL

류시// 그 말씀 그대로죠....
Commented by chizru at 2004/07/29 01:16
요즘 저 코믹스가 너무 일 벌려놓아서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Commented by 크류일 at 2004/07/29 01:39
우와... 피튀기는 서스펜스 고어물입니까.... 한번 보자!
Commented by Emsorl at 2004/07/29 11:49
오프닝은 지금까지 확인한 것만도 화가 Gustav Klimt의 '충만', '아델레 블로흐-바우어 초상 I', '여자-친구들'. '마다 프리마베시 초상', '베토벤 벽화', '입맞춤', '여인 3대', '물뱀 I'을 비롯해서 Klimt가 즐겨 쓰던 소재들을 편집, 조합했답니다. 그리고 엔딩은 '다나에'입니다. 이정호(goldfish, http://www.goldfish.pe.kr/ )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Commented by Shaoran at 2004/07/29 13:44
최고죠..... 용기 내셨습니다...
뭐.. 저야 실제 사람 죽는것도 봐서 그런지... 좀 덜 울렁하긴 하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흐으..
Commented by 한님 at 2004/07/29 16:16
chizru// 뭔가 정신이 없긴 하더군요. ^^

크류일// 읔.. 그래서 보시는겁니까.

Emsorl// Gustav Klimt의 오마쥬라는 것은 들었지만 이렇게 많이 들어가있었나요.

Shaoran// 2화부터는 안보려고하지만 어째 보고 싶기도 합니다(쿨럭).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4/07/30 09:34
휴가 때 저것도 꼭 봐야겠습...(퍽)
Commented by 한님 at 2004/07/30 20:57
버닝야옹// 보지 말라면 더 보고 싶은 사람의 심리군요(털썩).
Commented by 자아독립 at 2004/08/07 17:55
코믹스 표지에 속은 놈중 하나죠.....저도
Commented by 한님 at 2004/08/08 19:48
자아독립// 불운의 별은 어디에나 비추나봅니다..
Commented by 월희 at 2004/08/27 17:10
언제 이글루로;; 몰라뵜어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4/08/27 22:21
월희// 네이버쪽 폐쇄한지 좀 되었어요. ㅠ_ㅠ
Commented by 桂郞 at 2004/08/29 03:45
저도 코믹스 표지에 속을 뻔하다 친구가 '그건 표지하고는 다르다'고 조언해줘서 살았죠(?).
Commented by 한님 at 2004/08/29 15:44
桂郞//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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