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덧글 성금 38,830원(終) | 한님넷 | 게시판 | 메모판 | 프로필 | 읽을거리 | 클럽박스 | 이글루스 | 로그인  


오신 분은 반드시 읽어주세요.

  • 모든 저작물은 CCL(by-nc-nd)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제 사이트, 신문/잡지는 예외입니다.
  • 자소를 분해한 말, 통신체와 욕설 등의 비속어, 광고, 작성자 불명의 덧글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줄 띄기 역시 임의 삭제 대상이며, 나눠 써야할 정도로 긴 덧글은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다롱씨와 그의 단체(?) 일원으로 명시된 사람의 접근은 형태와 깊이에 상관없이 완전히 거부합니다.

귀환했습니다.

방에 도착한지는 좀 지나긴 했지만, 대강 순회하느라 조금 더뎠습니다(사실 피플 어떻게 됐나 보고 오느라 OTL).

집에서 푹 쉬기는 했는데, 역시 밀린 일이 있으니 마음은 편치 않더군요. 그래도 친구들도 만나고, 귀여운 조카녀석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마전에 돌이었던 녀석은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겠지만 -_-) 뭐라뭐라 말해보려고 하는게 귀엽군요. 물론 사내녀석이라 누나(6살)에 비해 귀여움에는 한계가... OTL

이제 밀린 포스팅 좀 해야겠군요. 졸린데...

by 한님 | 2004/09/29 22:47 | 근황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츠뮤 at 2004/09/29 23:32
그렇다면 엄청 여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순회와 포스팅을 게을리한 저는 엄청 반성을 해야되는..iㅁi 이번주는 그냥 가뿐히 쉬어버리기로 했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4/09/30 00:17
이틀에 한번 정도는 순회했으니 평소와 같았군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
Commented by 이솔레스티 at 2004/09/30 00:21
어디서 그림은 잘도 갖다 붙이는군..
Commented by 한님 at 2004/09/30 00:46
츠뮤// 순회만하고 덧글을 잘 안다니 저도 반성을.. orz

산왕//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산왕님도 연휴 계획대로 보내셨나요...헙!

이솔레스티// 작년 이후로 전혀 모으지 않았는데 적당히 있군.
Commented by 플라넬 at 2004/09/30 01:17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한님 at 2004/09/30 17:53
플라넬// 감사합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