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년 매달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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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달// 전편 다 만들것처럼 했으면서 말이죠(방영일자가 현시연과 같았으니 충분히 이렇게 나올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했던 일은 뒤로 숨기고).
makibi// 일단 망상력 수행에 도움이 되는 만화라고 소개해야 할까요..
바핀// OTL
chizru// 이즈미에게 신경을.. 역시 백합 캐릭터라서인가요;;
소영이아빠// 일단 게키강가3의 예(후에 따로 제작)에 기대를 걸어야겠네요.
미나세// 이제는 현시연에 기대를 걸어야죠. 둘이 서로 붕 떠버리지 않기를..
김오타// 흐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