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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및 학업 관련 불변의 법칙 제 1조 2항

업무 및 학업 관련 불변의 법칙 제 1조 1항


데드라인에 임박할수록 트러블이 생긴다




기껏 밤 새 놓고 도서관에 엎드려 세 시간을 내리 자버리고
지금까지 사흘 간 계속해서 소화 불량.....
어제 시험 시간에는 그냥 팽개치고 화장실에 가고 싶었을 정도 였습니다.
오늘 보는 전자회로2는 2학기짜리 과목에서 1학기를 완전히 말아먹은 과목인데
과연 어떨런지....... -_-;;;

중간 고사 보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요.

by 한님 | 2004/10/20 15:18 | 근황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Tanzwut at 2004/10/20 15:20
그..그래도 시험은 들어가셨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델파이 at 2004/10/20 15:55
파이팅입니다!!!!!
Commented by 미나세 at 2004/10/20 21:39
파이팅~
Commented by 한님 at 2004/10/20 22:22
Tanzwut// 헉... 말씀이 왠지 의미심장하군요.

델파이, 미나세// 최후의 순간까지 힘내세요.
Commented by chizru at 2004/10/20 22:29
파이팅입니다아아!!
Commented by 한님 at 2004/10/20 23:30
chizru// 공부하셔야죠~
Commented by 산왕 at 2004/10/21 02:10
이..일단 시험을 치긴 했으니 다음 시험의 준비를;;;
Commented by fC at 2004/10/21 02:32
Tanzwut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_ _ ;)
Commented by makibi at 2004/10/21 07:36
후우; 현실도피중입니다 lllOTL
Commented by milly564 at 2004/10/21 12:21
시험때 손이 덜덜 떨려 혼났습죠;;
Commented by 한님 at 2004/10/21 17:49
산왕// 저는 이제 하나 남았군요.

fC// 가슴에 와닿으면 위험한 이야기 아니었나;; 오늘 밤새고 도서관에서 낮잠 자다가 수업 빼먹기는 했다만.

makibi// 괴롭지만 현실입니다. OTL

milly564// 평소에는 없던 지병이 나타나기도 합죠;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4/10/21 23:11
난 두개... 누가 유닉스 셤 좀 대신봐주면 안되나;;;
Commented by 디프군 at 2004/10/21 23:47
저런... 힘내십시오. 역시 이세상에서 시험이 사라지지 않는한 한국인에게 편안한 생활이란 불가능한가봅...(....)
그나저나 저 덧글(x)옆에 있는 '위로'라는 단추... '위로'하는 글을 쓰는 단추인줄 착각해버렸...(이런 바보 =_=)
Commented by chizru at 2004/10/22 23:51
그리고 트러블이 생기면 포기해버리게 되죠...-ㅅ-
Commented by 한님 at 2004/10/23 21:57
하양야옹이// 자네도 끝났겠군.

디프군// 가끔 듣습니다. ^^

chizru// 하지만 누굴 원망하겠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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