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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머쉬멜로

이전부터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못보면 말고'라는 태도로 접하질 못하다가 소영아버님의 소개글 덕분에 보다 보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던 (그래봤자 그후 2주만에 봤지만) 그 만화입니다. 딸기머쉬멜로(일본판,국내판 각 3권까지 발행). 보게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조금만 더하자면 중간고사 끝난 직후에 살까말까하다가 울드피겨(애프터눈 11월호)에 넘어가버려서 못샀던 일도 있죠;;

재밌게 봤습니다. 취향(일상물)에도 적당히 맞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귀엽고.... 애들을 그릴 수 있으면 뭐든지 좋다는 작가에게도 공감이 가서 좋네요.







내용를 소개하자면,

담배와 캔맥주 중독자이며 (과거) 무면허 운전자인 16세의 여고생이 (자신의 여동생과 외국인 자녀를 포함한) 초등학생 네 명을 납치, 감금, 금품 갈취, 폭행하고 자신의 하렘을 구축하는 이야기입니다. (먼산)

작가 ばらスィーの画像置き場

by 한님 | 2004/11/10 19:44 | 만화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noto at 2004/11/10 20:01
내용 소개가... -_-; (쿨럭)
Commented by Dack at 2004/11/10 20:03
내용소개가 하트에 직격입니다.[의불]
Commented by 桂郞 at 2004/11/10 20:10
'납치, 감금, 금품 갈취, 폭행하고 자신의 하렘을 구축......'
뭔가 엄청난 듯한.....(먼산)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4/11/10 20:59
아무튼 본인은 노부에에 올인!
Commented by 산왕 at 2004/11/10 23:48
사회정의를 중시하는 저로선 받아들이기 힘든 만화였습니다;
Commented by 디프군 at 2004/11/11 00:50
뭔지 몰라도 저의 모에혼에 불을 지를것 같은 만화로군요...♡
구..국내정발은 되었습니까?(지갑을 열고있다.)
Commented by 한님 at 2004/11/11 04:16
noto// 음... 틀린 곳이 있나요?

Dack//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시나보군요. ^^

桂郞// 그리 엄청나진 않습니다. 지리하다는 평도 있고..

수시아// 담배피는 여자를 좋아하시나보군요.

산왕// 확실히... 전 금연 에피소드 전까지 노부에 나이가 잘못됐는줄 알았죠.

디프군// 북박스에서 3권(일본 발매분)까지 나왔답니다.
Commented by 이피젼 at 2004/11/11 07:41
그러고 보니 언젠가 하레와 구우를 소개할 때.... "의사가 소녀 환자를 임신시켜서 그 소녀가 가출하고 정글에서 애 낳고 살다가 아기가 학교 다닐 무렵 그 학교에 양호선생이 오는데 그 선생이 옛날에 자기 엄마 임신시킨 남자였다는 어쩌구 저쩌구..." 하고 소개해서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래서 괭이가 첨엔 하레와 구우를 성인물이라고 생각했다지 아마. (아니 성인물 맞던가..; )
Commented by 츠뮤 at 2004/11/11 10:26
저런 내용이였군요 ;ㅁ; 속았었다![응?;]
Commented by lchocobo at 2004/11/11 14:24
아...그런거였군요. (자신의 코믹을 다시 펼쳐본다)
Commented by CultBraiN at 2004/11/11 18:46
저런 짓들을 저지르는 것이 여고생이란 말인가?!?!
Commented by 한님 at 2004/11/11 19:04
이피젼// 자해하는 버릇이 있는 식인 소녀(...)에 대한 이야기가 빠졌으니 하레와 구우를 제대로 소개했다고는 할 수 없지. ^^;

츠뮤// 우훗.

lchocobo// 그런거죠.

CultBraiN// 그것도 1학년.
Commented by 김오타 at 2004/11/12 10:46
캐릭터는 귀여웠는데, 내용에 몰입하기 힘들었습니다.
1권부터 보지 못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저는 "별로"였습니다(흑)
Commented by 바핀 at 2004/11/12 11:40
살짝 내용을 봤습니다만,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ㅂ-)
아주 제 취향에 직격 [...]
Commented by 한님 at 2004/11/12 21:42
김오타// 취향 문제니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좋아하고 싶은데 좋아할 수가 없어'라면 좀더 노력을.... 쿨럭;

바핀// 잘됐군요~~(음?)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4/11/13 00:26
저런 내용이라면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펑)
Commented by 한님 at 2004/11/13 11:20
버닝야옹// 보고싶은게 아니라 해보고 싶은겁니까. 대체 무엇을!!
Commented by Rancelot at 2004/11/19 23:02
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 미우가 점점 미워지네요.. -ㅅ- 토모랑 비슷한 스타일입니다만 뭔가 용서 불능.. -ㅅ- (토모는 좋아했거든요.. ㅡㅡ;;;)
Commented by 한님 at 2004/11/20 15:01
Rancelot// 트러블 메이커... 그덕에 에피소드가 발생하는건 부정할 수 없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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