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년 매달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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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리에게는 크리스마스라는 어린양이 있었네
그저 남들이 즐기니까 덩달아 즐기는 날이 아닌, 그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어려운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과 복된 새해를 맞이하시고, 언제나 모든 일이 수리술술 잘 풀리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누추한 얼음집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촬영지: 교보문고 광화문점 핫트랙스★ 누르면 산타할아버지가 나옵니다 "잇힝~♡" ...죄송합니다. 올해는 바빠서 악마가 대신 왔다고 합니다... 어쩐지......more
skan// ps. 참조. ^^;;;
산왕// '저런 산타 이상'이라는 느낌으로 덧붙인 것인데 조금 어긋났나요. 역시 저 개그에는 소질이 없나보네요. ㅠ_ㅠ 파란만장은 파란의 엔타민 웹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천하지만 카드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되세요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를~
Tanzwut// 이제 지나갔군요. 즐거운 성탄절 되셨나요?
lchocobo// 감사합니다. 저는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냈죠(훗).
크류일// 작중 언급에 따르면 '날씬한 변태'라는군요.
츠뮤// 우웃, 정말 감사합니다. (_ _
Jerry// 어떤지 궁금해지죠..
잠본이// 뭘 기대하시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