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이야기들이지만 짤막짤막히 한꺼번에 끄적이겠습니다.
다음의 RSS넷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베타 기간이 좀 짧은 느낌이 들어 걱정되기도 하지만, 어쨌든 한국형
블로그라인이 되어줄지 기대가 됩니다.
역시 아무리 간단하다고 해도 언어의 장벽은 무시할 수가... 이글루스 밸리에서 뽑아낸 OPML을 아직도 받아들이질 못하고 있는데, RSS넷쪽보다 export 쪽의 문제라는 얘기도 얼핏 본 것 같네요. 어느쪽인지 확인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일단 시작이 힘들어지는 건 사실이니까 아쉬운쪽(?)에서 해결을 해주어야겠죠. 그리고 베타에서는 등록 RSS 갯수 제한이 있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은 현재
블로그 서비스도 준비중입니다.
야후의 피플링베타 테스터 외에는 로그인을 할 수 없습니다. 링블로그의 일종으로 알고있는데 아직
도움말을 읽지 않아서 구체적인 내용과 현재 진행은 알 수 없습니다. 구글 스타일로 테스터 초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테스트는 어제(이제 그저께군요) 시작되었지만 저는 내일부터 할 생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뮤직샘ㅤㅂㅞㄺ
제목 : 인터넷은 지금 'RSS 혁명중'
인터넷에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블로그와 뉴스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선보이던 RSS 서비스가 인터넷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하이퍼링크를 장점으로 내세운 HTML과 대량으로 많은 내용을 한번에 전송할 수 있는 e메일이 인터넷 혁명 1세대를 대표했다면 XML을 기반으로 한 RSS 서비스는 두 가지 서비스의 장점만을 모아 2세대 혁명을 이끌 태세다. ◆HTML에서 RSS(XML)로 중심이동=RSS서비스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곳은 '1인 미디어'인 블......more
fC// 표준을 따르는 서비스를 좀 준비해줬으면 좋겠어. ;ㅁ;
미나세// 그래서 블로그라인 구독버튼 아래에 RSS넷 구독버튼을 달아봤습니다. 마찬가지로 다음에 로그인 상태에서만 뜹니다.
네이버는....
뭐 포기입니다 -_- 거긴 기획도 개발자도 인식 부족이라고 봅니다.
....며칠 전에 '살짝이웃'이라는 걸 보고 대폭소 해버렸습니다. 와핫핫핫.;;
네이버는 검색기로서는 계속 뜨겠지만, 블로그 서비스는 하향세로 돌아서고 내년엔 구글이 인수(던가?)한 블로거 닷컴의 서비스나 다음 또는 다른 곳의 강세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랭키에서 46% 점유율의 이글루스는 여전히 강세일테고(50% 넘을지도? 이글루스야 말로 국내 기업 서비스가 보고 배워야할 자세!), 설치형은... 이건 잘 몰겠습니다 ^^;;
lchocobo// 네, 여러가지 의미에서죠. ^^
크류일// '어떤 블로그'라는 문제가 남아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