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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상경

동생이 볼 일이 있다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일 다 마치고 나서야 연락을 했더군요. 연구실에서 일찍 나와서 서울 구경(?) 하는데 같이 돌아다녀주고 저녁 먹여서 고향으로 내려보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게 남은 것은...


지름 목록

데스노트 6권(일) - 오바타 타케시
아리아 6권 - 아마노 코즈에
건슬링어걸 4권 - 아이다 유우
가시나무의 왕 3,4권 - 이와하라 유지
애프터눈 4월호(일) -> 베르단디 완성

그리고

아이팟 셔플 1G


무념.....

by 한님 | 2005/04/09 21:18 | 근황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4/09 21:29
...정말 무념이군요.
Commented by 란필 at 2005/04/10 09:56
그러니까... 그건 마침 '책'구경갔던 교보문고에서 셔플을 발견했을 뿐인거야. 거기서 하필 1G에 솔깃했을 뿐인거고 정작 보러 갔을때 그 아저씨가 깎아준다고 붙잡았기 때문인거라고. 때마침 자금여유와 현금인출기가 곂쳤을 뿐이라고. 우연이 댓개정도 곂쳤을 뿐인거야. 결코 내 탓이 아니야 -ㅁ-;;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5/04/10 10:12
(묵념)
Commented by 한님 at 2005/04/10 14:36
계란소년// 돈이란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더군요.

란필// 누가 네 탓이라고 했나 =3=

길시언// 제 명복을...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5/04/11 09:18
그렇구나.. 난 전에 샀던 MP3의 새로운 기능을 점점 알아가며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자랑하는 물건임을 끊임없이 깨닫고 있다... 후훗
Commented by 한님 at 2005/04/11 18:10
하양야옹이// 나야 자네같은 만능기기가 필요한게 아니니까. 막귀라서 셔플식의 사용법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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