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덧글 성금 38,830원(終) | 한님넷 | 게시판 | 메모판 | 프로필 | 읽을거리 | 클럽박스 | 이글루스 | 로그인  


오신 분은 반드시 읽어주세요.

  • 모든 저작물은 CCL(by-nc-nd)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제 사이트, 신문/잡지는 예외입니다.
  • 자소를 분해한 말, 통신체와 욕설 등의 비속어, 광고, 작성자 불명의 덧글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줄 띄기 역시 임의 삭제 대상이며, 나눠 써야할 정도로 긴 덧글은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다롱씨와 그의 단체(?) 일원으로 명시된 사람의 접근은 형태와 깊이에 상관없이 완전히 거부합니다.

이번주 만화 감상

○ 건슬링어걸 4권

표지대로 첫번째 에피소드는 클라에스의 이야기였습니다. 전격대왕 연재로 본 몇 안되는 편 중 하나라선지 그때보다 느낌이 좀더 밋밋하네요. 근데 원래 허브를 화단에 심을때 화분째 묻나요. -_-a 뭐 시작은 그런데 실질적인 주요인물은 트리엘라였습니다. 제페트크리스티아노쪽(피노키오)의 이야기가 마무리될때까지 계속 트리엘라가 메인이 될 것 같군요. 우연히 이번 연재분을 봤는데 XXXX랑 XXX도 죽고 사건 자체는 종결된 듯 하지만 역시 그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는거겠죠 역시. 새로운 프라텔로라던가, 리코의 기계적인 모습과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대조시킨 부분이라던가 하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개개의 캐릭터들의 과거를 끄집어내서 성격, 관계에 설득력을 더해준 것이 4권의 주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슬픔, 그리고 오히려 이를 무덤덤하게 대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비극적인 느낌을 더욱 끄집어내어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이 책의 특징을 잘 살린.....이라니 저는 정신적 마조였던겁니까. OTL

○ 아리아 6권

신캐릭터가 둘 등장했습니다만, 역시 주요 멤버들의 에피소드가 더 재미있었던 듯하네요. 이런 류의 만화는 스토리 언급을 해봤자 별 의미가 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마지막 화의 아카쯔키의 XXX는 대 쇼크.

○ 가시나무의 왕 3,4권

스토리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벗겨진 베일만큼 새로운 베일이 등장했네요. 음.. 당연한건가요. 약간 스피드감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류의 만화를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라면 거대한 반전이 없는한 10권 전후로 종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더 짧게?

○ 데스노트 6권

XXX가 잡히면서 제3 키라 사건은 끝났습니다. 표지의 거만한 포즈의 라이토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상징하는 듯? 본지쪽은 2부가 시작할 때쯤인데 어떨지.

○ 애프터눈 2005년 4월호

왜 애프터눈이 5월호가 아니라 4월호냐고 물어보시면....... 그냥 웃지요.

☞ 여신님 - 역시 본격적으로 보기를 중단하고 종종 애프터눈을 통해서 보는 여신님은 제가 기억하는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베르단디의 얼굴이 점점 부서져가는듯(?)해서.. 베르, 거기서 왜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것이야!!
☞ 현시연 - 바보 여동생.
☞ 시온의 왕 - 아... (보는 걸 잊었다)
☞ 카페알파 - 하츠세노 선생님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뜬금없음).
☞ 러브로마 - 언제 눈물을 흘리시나요.
☞ 나나항 - 소노코는 쇼타콘. 끝.
☞ 페시 - 초등학교 선생은 초등학생화....일리가 없잖아!!
☞ 루쿠루쿠 - 4권 보고 싶다~~

무한의 주인은? 건스미스캣츠는? 이라고 하시는 분은...(외면)

by 한님 | 2005/04/10 15:39 | 만화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4/10 15:40
건스미스캣츠는?!
Commented by 한님 at 2005/04/10 21:59
계란소년// 글쎄요(외면).
Commented by 디프군 at 2005/04/11 20:53
건슬링거 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털썩)
Commented by francisco at 2005/04/11 23:30
러브로마 못 본지도 오래됐군요. 슬슬 구해봐야될 듯..
Commented by 한님 at 2005/04/12 12:32
디프군// 보세요.

francisco// 저도 띄엄띄엄 봤더니 나머지 내용이 보고 싶어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